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두고
일반 국민들은 '정일이가 미사일 쐈대?'한다.
주식시장도 별 흔들림 없고, 사재기도 없다. 평온하다.
다만 조선,중앙,동아 등 반 사회적인 신문들만 난리 부르스를 친다.
속초나 울산 앞바다에 떨어진 것도 아니고 일본 북해도 방향으로 떨어졌는데
일본놈들 신문부다 더 난리다.
누가 친일파의 후손들 아니랄까봐...^^
아무생각이 없이 미국과 일본에서 주는 확실치 않은 정보를 마치 사실인양
기사를 써 댄다.
국익은 안중에도 없다. 기자의 자질이나 신문사의 정체성이나 거기서 거기다.
청와대가 늑장 대응했다고 난리다.
일직 대응했으면 뭐할건데...
오히려 신경 많이 안쓴다는 인상을 북한에 줘야하는 것을 모르나?
징징거리는 떼를 북한이 쓰는 데
우는 아이 뺨때리는 게 맞냐...아니면 달래 놓는게 먼저냐?
하지만 우리는 예상대로 평온하다.
이게 남한국민들의 변화된 오늘날의 북한에 대한 인식이다.
이제 북한은 더이상 위협적인 존재는 아닌 것이다.
오히려 일본이 위험하기 짝이 없다.
사정거리 수천키로짜리 미사일이 남한을 겨냥한 것이 아님은 당연한 것이다.
냉정하게 대응해야할 시기인 것임에 틀림없다.
근데 언론은 청와대가 좀 떠들썩하지 않는다고
생 트집을 잡는다.
일본이나 미국언론이 떠들면 다 맞는줄 아는 언론들이
난 더 무섭다.
저게 대한민국 언론인지 일본 언론인지 대체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