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혼자 되서 생활 하는데 물론 여러가지 어려움도 많겠지만 아르바이트라고
밤에 나이트 가서 앉아 있으면서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는 모습이 애처러운데
한동안 잊고 있다 요사이 연락이 되어서 만났는데 더 기가 막힌거는 채팅을 해서
알게 되 었다고 남자를 만나는데 세무사라고 하는데 내가 얘기를 들어도 딱 건달
같은데 조심하라고 말해조도 내 말에 귀를 귀울이지 않아서 걱정되고 추근하네요
세무사가 할일도 많을텐데 하루 종일 채팅할 시간이 그렇게 많냐고 하면 신경을 안써요
물론 친구 인생이고 다 큰 성인이라고 하지만 왠지 친구가 걱정이 되네요..
어떠게 말을 해죠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