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과 점심을 먹고 함께 차를 타고 가면서 목사님이 소 이야기
아시나요 해서 저는 잘 모르지만 알아 가지고 전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헤여졌습니다. 다음 날 소 시리즈는 하고 운을 띠니까 목사님이
하시는 말씀이 소는 예수님 과 마태복음을 뜻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웃을 시드라고 그때 얼마나 무안했는지 역시 나는 날라리 신자야 하고
생각이 되면서 앞으로 성경공부좀 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