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져 걱정입니다. 어떻게 방학을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야 하는지 엄마로써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는데... 아컴에서 이번 달에는 이런 주제로 캠페인을 하넹.. 방학동안 자녀에게 가정 살림 시키기...! 그래서 저는 오늘 저녁에 아이에게 저녁시간에 요리를 준비할때 역할을 주어볼까 합니다. 다만 계란 후라이 하나라도.. 우리 아이표 계란 후라이 하고 이름을 붙여 아이가 준비하게 해보려구요. 그렇게 해서 가족과 함께 먹는다면...행복하고 더 맛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해보고 다시 글 남길께요..파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