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오니 간간히 띵구들이 뎅겨갔네 ㅎㅎ
아고~~~죄송해라~~넘 오래 잠수 탔나 ㅎ
휴가해서 영덕 언니집 놀러갔다오공 넘 더워서 방 바닥 신세만 졌지
휴가땐 이산가족으로 놀다 왔어 좀 우습긴 하지만
우잔데여 신랑은 갑자기 회사일이 바빠서 휴가 없다하고 딸은 교회수련회
머슴애들만 데리고 언니집 갔다가 신나게 놀고 와 부렀네 ㅎㅎ
정말 얼마나 더운지 나가보니 숨이 헉~헉 막혀서 죽는줄 알았네
사람이란 참 간사한거 같아 비가 오니 비가와서 울상이었는데
요렇게 더위가 며칠계속되니 맥을 못추니 말야 ㅎㅎ
그래도 난 빨래가 보송하니 마르니까 잴루 좋은거 같네
울 친구들은 모두들 산으로 강으로 더위식히러 다녀오셨나 몰러
이젠 자주 들러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