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국방부의 3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카카오택시
인절미
오지랖
연말 약속 몰리니까 식사 시간부터..
사무실 히터 틀면 머리카락 정전기..
상견례
웃자! 웃자!
조회 : 295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BY 선녀님
2006-08-06
세상을 보게 해주는 창문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 같은 것 아닐까요
출발하면서 우리는,
인생이라는
이 기차에 한 번 승차하면
절대 중도하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떠납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탄환과 같아서 앞으로만 갈 뿐
뒤로 되돌아오는 법이 없듯
인생이라는 기차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도 있고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의 얼굴엔
기쁨에 겨운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겠지요
하지만 이 기차는 그런 길 뿐 아니라
어둠으로 가득 찬 긴 터널을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리면 안됩니다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하기 전에
승차권을 찢어 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만큼 어리석은 인생은 없습니다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남편이 제 말은 절대 안 들..
남편분도 아드님한테는 뭐라고..
남자사람친구가 모임 때마다 ..
저도 시누이등 나이드신분 모..
며칠 전부터 주방수납에 대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급하..
저는 이앱을 깔지는않았지만 ..
인절미랑 찰진떡종류는 어르신..
새벽시간 아님 출발하는 시간..
예방주사보다도 사람 많은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