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음 기사에 대구의 한 고교 선생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로
제자의 엉덩이를 백대나 때려 병원에서 치료까지 받고 있단다.
님들 자식이라면....
내 자식이 그리 되었다면 솔직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똑같이 해주고 싶을것 같다.
저녁밥 생각이 싹악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