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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와 이리 방이 썰렁해..ㅎㅎ


BY ㅈ~ 2006-08-15

나여..ㅈ~이..ㅎㅎ

다들  잘  지내는 감..ㅎㅎ

 

내~~

물론  잘  있쨔ㅑㅑㅑ

땀띠  나게  아그들과  전쟁  치르공  있쥐..^^

띵구들아..

동숭들아~~

(그라공...다른방  성님들아~~~~ㅋㅋ)

 

우찌  식사는 하셨어요..ㅋㅋ

아니..휴가는  잘  보냈어요^^

지요...지도  어제 부로..지리산  근처로  배회 함씨롱..

아그들과...하늘이  우쩔수 없이  붙여준..ㅋㅋ

신랑이라는  작자와...울  가족만에..캠핑이라는 걸

혔네요....ㅠㅠ

첫 날 부터..땀  뻘뻘   흘림씨롱..텐트 친다  욕 보두만~~

씩~씩~~그림써.....푸 하 하 하

그래  다 혀고  나서..괴기  꿉음씨

지가  써한  거품  한잔  권함씨

다독이공  타일 렀쥬ㅠㅠㅠ

여봉~~우리가..이리  나오기동  쉽지안 은데...

캠핑이  뭐여유ㅠ 못혀도  아빠랑  같이  텐트  쳐보공..

개울 가서  수영동  허공...장난도  치공 

그러는 것 아니겠쓔ㅠㅠ

아그들  평생에  이  추억이  대굴 빡에  박혀  있을낀데...

우야등간에..웃으며  즐겁게

놀다  갑씨당..응~~~~~짠~~쮸ㅠㅠㅠㅠㄲㄲㄲㄲㄲ

(거품   맛나네..~~~ㅋㅋ)

 

으이구~~

이   ㅈ~~~이  성질  마이  죽이공  산다~~

자식이  무엇이관데...ㅋㅋ

 

하여간에  물놀이에..

재첩  채취에  추억을  많이  맹걸공 

왔네요..공주 모시듯이  손 가락  꼼짝도  마라두만...

정말  그럽디다....ㅎㅎ  근디..돌아가  저  빨래며..

설거지 꺼리는  누가 하냐고요..ㅋㅋㅋㅋ

 

공주가  졸지에  식모가  됐네요...

푸 하 하 하

오늘  웬  종일  치웠네...ㅋㅋ

즐거운  밤  되시구요..

다들  자주  봐요ㅛㅛㅛㅛ

 

 

23. 난 아직 모르잖아요 (3rd) - 이문세 




 

==>  저작권에  의해  넘  오래  올려 놓진  못해

 

글  읽을  동안이라도....

 

우리에  같은  동시대  음악을  나누자공..ㅎㅎ

 

좋은  시간들  되공  모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