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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보는데~~^^


BY 항상같은맘 2006-08-17

한달있으면 울 동서 아들낳네요^^

그리 사이좋은사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안좋은사이도 아니죠...

어떡해보면 서로 할수있는 범위내에서 자기 할도리만 하는 그런것같아요....

저도 잘해주고픈 맘도있지만 예전에 안좋았던 기억들 그런 앙금들이 남아서 형님 할도리만할려고합니다....

주된내용을 안하고 딴길로갔네요 ^^;;

담달이면 울동서 애낳는데 형님으로서 뭔가 해주고싶은데 뭘 해줘야 섭섭안하고 잘 할수있을까요??   첫애 낳았을때는 병원비 보태라고(수술했거든요...둘째도 마찬가지지만)

10만원 봉투줬지만 (서방님 직장이 뚜렷치않아 물질적으로 힘들었거든여)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잡아 잘 꾸리고 잘 살고있거든요.^^ 

경험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듣고싶어요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