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숨기며 애처로이 지켜보았던 착한남입니다
때로는 나쁜글이 올라올때 아줌마처럼 격퇴?하여 전공을 세운적도 있구요
속상한일을 올려 바보취급도 받으며 5년이상 숨어?보고지낸 언더그라운드회원이었어요
드디어 이처럼 떴떳한 코너를 만들어주었으니 용기백배 열심히 뛰어야되질않겠어요
제가 항상 입버릇처럼 하는이야기가 성인이되어 중년가까이되면 성이 불분명해지고
그때부턴 판단력과 가치관 이 올바른가 ? 하는데 달려있더라구요
여하튼 남자로 태어나서 엄청나게 어려움을 많이 겪고난후부터
대중가요 "남자라는 이유로"를 한스럽게 부르고 한적이 여러번이었지요
정말 책임의식이 강한 남자일수록 요사이 경제적으로 어려운때 정말 힘들게 살고 있답니다
권위도 가정도 직장도 모든것이 악조건으로 치닫고있을때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힘이되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몸집큼 뻐꾸기를 키우는 뱁새처럼 힘든 요즈음입니다
용기잃지않고 가정을 지킬수있도록 아저씨들 힘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