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과의 불화로 고민 입니다. 친정엄마와 언니 동생들과 싸우고 지금은 연락두절했습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결혼후 엄마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열심히 친정에 잘 할려고 했는데... 둘째인데도 불구하고 언니가 아직 시집을 안 갔고, 가까이 사는 제가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오해가 쌓이고 미움이 생겨 버렸네요. 엄마가 걱정스럽고 안쓰럽기도 하고. 다들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아빠도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버지 보내고 이런 일이 생겨서 더 속상해요 근데 내 입장을 친정엄마나 언니,동생들이 조금이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것 같아서 만나도 좋은 감정이 안 될것 같아요. 이런일을 누구한테 속시원하게 터 놓고 이야기 할 수 없고..... 매일 잘 해결되게 해달라고 하나님한테 기도하는데....어떤것이 좋은 건지 모르겠구 정말 시간이 해결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