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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 보물


BY 송경은 2006-08-26

우리에 보물

엄마 나이36에 낳은 우리딸 세상의 그무엇보다 소중하고 엄마아빠의 소중한 보물입니다 언제나 지금처럼 해맑고 건강하게 자라다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