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내 기분이 별로 였어요.
더운 날씨 탓도 있었지만 아들과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많이 외롭게 힘들어 하다가
시앗을 읽고 있다가 생각나서 컴 앞으로 향했습니다.
드디어 가입 했어요.
추카 많이 해주시 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