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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칭구가 고파요ㅜㅜ


BY 써니 2006-08-28

안녕하세요!!

34살의 결혼 4년차고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놀고 있딥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로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주변에 친구가 업네요

아직 아기는 없구요..그래서 더욱 그립답니다..

서로 만나서 차도 마시고 가끔은  남편 흉도 보며 담소를 나누고 싶어요 ㅋㅋ

집에 있기 그래서 멀 배우고 싶지만 혼자선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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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알고보면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