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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나도 이제 말할 수 있다...


BY 아컴만하는요자 2006-08-29

음...아컴 시작 2.3년간은 정말 푹빠져 아침 설거지..청소...도 미루고 컴만 했다. 솥..냄비..몇개 태워먹고......이젠 ...집안일을 안하고 컴앞에 앉지는 않는다...잠깐  아주 잠깐 기다릴때 짬을 이용해 들어온적은 있지만..이제 뭐 안태운다..컴하다보면 자동으로 이리저리 고개를 돌려서 가스렌지 부터  바라보고 코도 킁킁 대면서 자판을 두들긴다. 요즘 태우는것 없다..참고로 우리 신랑도 몇달 집에서 쉴때 (난 직장 다니고...) 게임같은거 하면서 냄비 (라면...커피물,,,,) 두개인지 태운적 있다...ㅋ...근데 내가 요즘 아컴에 들어올려구..일을 총알 같이 해치운다....샤샤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