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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고 싶어요


BY 피그베이비 2006-08-30

오늘 첨 회원됬네요 누구하고 나 야기 하고 싶어서요 우연히 친 아줌마란 글자에서 이곳까지 와 회원들었네요 곳곳에 공감된 부분 많구요 a형이라 소심해 남 한테는 말 날까 야그 못하고

한잔 먹고 누구와 야그 하고 싶은데 이곳으로 왔네요전 시어머니를 14년 모시고 사는 데요 기센 울 시어머니가 여행을 가셨거든요 자유아닌 5일간의 자윤데 야그 할곳에 여기밖에 없네요 인생 드럽게 살았야고요 아니요 제 속 맘만 숨기고 멋지게 미술강사라는 직업도 있고 잘 생긴 남편에 이쁜 아들2도 있어요 거기에 딸린 울 시어머니 땀새 좀 힘들어요 이제 익숙할 때도 됬는 데 .... 이곳서 맘에 평화를 찾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