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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이야기


BY 산이 좋아 2006-09-06

    "산신령 이야기" 글/ 박태훈 삼신산 산신령에게 두사람이 물었습니다 우리가 언제쯤 잘살게 될거냐고 물었습니다 한동안 하늘의 흰구름을 바라보던 산신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자네들 세상운이 보이네그려! 내 말해줌세 인생 이십년동안 행복하게 살다가 나머지 십년을 고생하는 운명이고 이십년을 고생하다가 십년을 행복하는 운명이 있는데 어느것을 선택할것인가? 키가큰 사람이 먼저 말했습니다 나는 이십년행복하다가 십년을 고생하겠습니다 키작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나는 이십년 고생하다가 십년을 행복 하겠습니다 산신령은 그렇게 허락을 하고 살아졌습니다 키큰 사람은 행복하게 살게됐고 키작은사람은 열심히 일을 하며 고생되게 살았습니다 키큰사람은 제복이라고 큰소리 쳤고 키작은 사람은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고생도 달게 살았습니다 약속한 이십년이 됐습니다 나라에 전쟁이일어나 모든사람들이 고생을 하게 됐습니다 물런 키큰사람은 고생을 견디기에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반면에 키작은 사람은 고생이 예나 같았습니다 고통을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산신령 말씀이 맞았습니다 키큰사람은 행복한끝이라 고생을 견디기에 힘들었지만 키작은 사람은 고생끝이라 생활하는데 고통을 몰랐습니다 산신령은 그들 잠자리에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생과 행복은 없는걸세! 느끼는 차이뿐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