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
가슴 터지도록 기쁜 일도 있지만..
사노라면...
억장이 무너지도록 아픈 일도 있지요...
그냥...
편안한 이야기 동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산지를 떠나 이곳 경기도에 서식한지 3년 정도...
모든게 낯설고 심심(?)합니다...
가까운 곳에 사시면 가끔 만나서 수다도 떨고...
맛난 것 사 먹으러 가고...쇼핑도 함께 하고..
가족과 할 수 없는 친구하고만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군요..
전...
46세 소띠이구요..
사는 곳은 경기도 안산입니다..
멜친구도 좋구요~전국구...언니, 동생 모두 마음만 통하고 이야기만 통한다면...
좋으신 분하고 좋은 인연 맺고 싶군요...
멜 주소는
많이 애용해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