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친구가 전학을 가면서 우리 20년후에
바로 이곳에서 만나자 했는데 제가 깜빡 잊고 가지않았거든요
이제사 그 옛날일이 기억나는거 있죠.
그애 이름만 알경우 어려서 어디로 전학가는지도 물어보지않았고
이담에 20년후 그애의 집터인 그곳에서 만나자고 했거든요.
요즘에 그곳에 가니 아직 그 집은 있더군요.
이름만 가지고 그애를 찾을 수 있을 까요. 헤어진지 한 35년은 된것 같은데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복받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