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싸이즈가 장난이 아닌지라 큰맘 먹고 ,걷기운동을 했다 .
하루40~50분정도. 1년즈음..
없던 허리도 생기고, 늘어진 뱃살도 약간은 카바되고.
그냥저냥 고생한 보람은 있는데..
얼굴에 살이 많이 빠져,사람들이 아프냐고 묻네.
또 어떤이는 나이들어 보인다하고,
그러쟎아도 작은가슴이 더 없어지고...
40대초반인데,유치원얘델꼬나갔더니, 할머니냐고?
내가미쳐.
아, 충격
허긴 집에서 입던 그대로 편한치마 입고 나가서 그러나..
그래도 그렇지,지도 준 할머니는 되겠던데...
그래서 요샌 운동도 않고,편한백성이 되었는데..
몸이쳐지는것 같아서 다시 운동시작해야되는디...
딴데는 빠져도 가슴과 얼굴은 그대로일수 없다냐? 아시는 분 갈켜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