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 보니 우리 딸이 생각 나네요
지금은3학년 인데 1학년 때 한참 그래던거 같아요.
제가 생각 하기엔 일시적이지 않을까 생각 하는데요.
너무 민감 하게 받아 드리지 말고 편하게 아이을 데하세요.
혹시 압니까. 아주 유명한 법률가나 소설가가 될지...
지금 우리 아이는 아주 정상적으로 잘 키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