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남여 구별하지말고 남자아이도 부엌에서 설겆이 정도는 어릴때 부터 자연스럽게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그래야 급변하는 사회생활에 적응할수 있습니다. 바쁜 학교생활에 공부에 찌들린 아이에게 명절에라도 집안일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노동의 가치를 일깨워 줘야 한다고 봅니다. 님의 가족들께서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가족이 함께 명절을 준비하면 님의 말처럼,명절은 고통절이 아닌 행복절이 될 것입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