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어요. 아기 낳은지 이제 50일된 아기엄만데여.. 어제도 밤을 꼬박샜네요 ㅡ,.ㅡ 비몽사몽간입니다 어디 외출하기도 힘들고 아기와 하루종일 부대끼며 지내지만 하루하루 커가는 아기때문에 입가에 웃음이 납니다. 첫애는 아니고요 큰딸은 9살이라서 엄마손을 떠나 혼자 다 잘하네여 대견스럽구 믿음직하네요. 이젠 가을이라 논과밭엔 무르익어가는 열매들과 곡식들이 넘쳐나고 맑은 가을 날씨에 감탄이 절로납니다 . 시간 나는대로 자주 들러 좋은 소식접할께요 다들 행복하고 풍성한 가을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