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전교조 = 학생 쇄뇌공장이 망치는 우리 아이들
약 10개월전 얘기다.
작년 부산에서는 한국의 위상을 높였든 국제회의 APEC 정상회담이 개최되었심다.
지금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잊고 지내고 있지만 지금도 전교조라는 소리가 나오면
초등,중학,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들은 아직도 학교의 전교조 가입 선생에 대한 불안과
불만으로 정말로 선생님들이 맞긴 맞냐 하는 생각이 우선 떠 오른다.
당시 부산 전교조 지부에서 만든 학생 교육용 동영상에서 미대통령을 'fucking'
(참고:퍼킹=개Xㄲ-못한 .. 알만할 사람은 ..이하..) 직업=교육=다 알고있는 사실
이라는 쌍욕을 쉴새없이 내뱉으며 "야! 무현이 니 뒈질래?(이라크 파병 반대를
시위를 벌이는) 촛불을 든 놈들은 다 테러리스트가 아냐? 까라면 까지....
라고 말했다. 부시는 또 "(허리케인 피해지역을 돌아보며) 이거 어느놈이 뻑까고
물을 집어 쳐부은 거여... 걸리면 다 죽어 이X끼들 ....."라고 연신 쌍소리다.
이걸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가르치라고 CD(동영상)를 만들어 전국학생들에 틀어줬든 대한민국의
'전교조 선생님들'입니다. .... 한국의 선생님들이 학교 교실에서 자기네
대통령을 이런 추잡한 말을 동원해 욕하고 있는걸 다른나라 사람들은 뭐라할까?
심각하게 걱정을 아니 할수가 없다.
[1] 우선 떠 오르는 걱정은 정말 이런 사람(선생님)들에게 우리아이들 교육을 맞겨도
되겠느냐는 것이다...아니올씨다... 내용이나 그것을 전하는 말씨가 조폭(祖暴)보다
못한 선생님들에게 우리 아이들을 맡기고 편히 잠을 잘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2] 전교조가 우리 아이들을,우리교육을,우리나라를 망치는걸 두고 봐 줘야
하는 것이다. 전교조라는 이름으로 반사회적 좌경화 된 조직이 선생님이라는
허울을 쓴 강패집단에게 국민의 이름으로 철퇴를 내림이 바람직하다.
[3] 현정권은 전교조와 손잡고 이나라를 기여코 결딴내고 말겠다고 결심한것이
아니냐는 점이다. 이러한 전교조의 불순하고 저질폭력적인 전교조 출신들을 전 국민들이
태산같이 걱정해도 전교조 간부를 청와대 교육비서관으로 임명한것이 현정권의 실예다.
전교조가 작년에 만든'APEC 바로알기 수업案' 에서도 'APEC 은 부시의 전쟁도구'
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야만 배우는 학생은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길러지고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는 것이다.
초.중.고 교사란 백지상태의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속에 세상을 보는 눈을
심어주는 작업이다. 교사를 한때는 聖職(성직)으로 불려 졌다. 그런 선생님이
첫눈내린 벌판과도 같이 순수한 우리 아이들 머리속에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이러한
어처구니없는 오물을 심어주고 있는게 오늘의 교육현실이다.
이것은 지적(知的) 정적(情的) 저항능역이 없는 아이들에 대한 테러이다.
미 하원의 전문위원회는 "맥아더 동상에 돌을 던진 청년들은 바로 전교조 교사가
가르치는 교실에서 역사를 배웠으며 한국의 교육부는 이미 좌경화가 진행되어
교육과정에 대한 통제력을 이미 상실한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
전번 선거에서 전교조 출신이 대거 낙선하여 한때 세가 위축되었으나 또다시
전열을 갖춘다는 소식이다.
국민이 피땀을려 번돈을 세금(주민세의 10 % 가 교육세임)으로 내는 것을
교육세가 아까워하지 않은 것은 우리아이들을 재되로 가르쳐 주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허깨비같은 이념을 둘러쉬워
'전교조의 비뚤어진 학생"을 생산해 내는 '불량인간 개조공장'을 운영하라고
세금 내는게 아니다. 국민세금으로 봉급을 받는 전교조교사들은 대오각성으로
해야하고 전교조 조직을 해산하여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