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살 딸이 무릎이 아프다고 한지가 좀 됐는데
이런저런 증상을보고 성장통이라 짐작은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해서 병원에 갔어요
이래저래보고 사진도 찍더니 역시나 성장통이라네요
안심하고 돌아나오는데 처방전을 주네요
웬 처방전? 의아해하며 약국가서 물어보니 진통,소염제에 위장약이라네요
약을 사오긴했는데 먹이진 않았어요
다른병원도 이런 처방 내리는지...
살짝 불쾌했습니다. 돈 벌 욕심으로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