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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EM에 빠졌어요


BY 유한매담 2006-09-24

제가 요즘 우연히 저희 동네에서 EM이라는 미생물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요 EM이란는 미생물이 정말 보물중에 보물이더라구요. 요즘은 환경호르몬이다 뭐다

 

해서 아이들 키우기도 겁나고 정말 우리들 건강에 위협적인 요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이럴때 일수록 우리 아줌마들이 현명하게 조금만 환경이 신경쓴다면 우리아이는 물론 우리

 

가 살아가는 지구(넘 거창하긴 하죠)를 살리는데 보땜이 될것 같아요

 

EM은 우리가 밥할때 씻어서 버리는 쌀뜬물로 간단히 만들어서 사용하면 되는데요

 

EM은 간단히 말해서 미생물을 이용해서 나쁜 균을 잡는 거래요

 

저희 남편 발무좀으로 한 16년 고생고생(안먹어본 약 없어 안발라본 약 없는듯) 했는데요

 

EM바르고 나고 한 일주일만에 거짓말처럼 없어졌어요(물론 진짜 세균이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어쩧든 간지롭고 냄새나고 갈라지는 건 깨끗이 사라졌어요)

 

또 EM으로 설거지 한번해보세요(EM하고 기존 세제하고 50:50)으로  기름이 뽀드듯 뽀드듯

 

너무 너무 깨끗하게 씻겨요 EM에 대해 말하자면 끝이 없는것 같아요

 

또 하수구나 화장생에 희석해서 뿌려두면 화장실 냄새하고 하구수 냄새가 정말로 없어져요

 

여러분들도 한번 EM에 대해 알아보세요 너무 너무 좋아요 ~  백문이불여일견입니다.

 

직접한번 써보시고 같이 환경을 살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