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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추악한 이기심을 고발합니다


BY 몰매맞아 죽음 2006-09-24

 

여자의 가사노동 댓가가 통계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월 80만원이라는데

  - 회사같으면 월 80만원 월급쟁이가 불평불만이 이리 많으면 벌써 짤랐다

 

부부라는 미명아래 퍼붓는 여자들의 잔소리

  -  밖에서 누가 자존심 흠집내면 칼부림 나고 영창갔다

 

여자는 며느리이면서 시누가 될 수 있는데

  -  서로 그 꼴 못 본다

  -  시누입장은 해도되고 며느리는 안된다

 

여자는 엄마이면서 며느리인데

  - 엄마가 자식 귀여워하면 며느리가 **년 소리한다

  - 며느리는 남편 내놓으라고 하지만 엄마로서 아들을 포기할까 죽을때까지 자식인데

 

여자는 절대 늙지 않는다

  - 며느리 안보고 사위 안본다

  - 자식만 있다

 

남자들은 여자들보고 살판났다고 한다 

  - 냉장고, 세탁기, 식기건조기, 청소기 다 있어도 할일 많다고

     예전의 어머니들이 하는 소리를 앵무새처럼 하고 있다 

 

남자는 속옷 삶아 빨래하는걸 빨래라 한다

 - 다 세탁기가 하니까 그런데 여자는 빨래 느는것도 빨래라 한다 

 - 회사에서 그 소리하면 집에 가서 애봐야 한다  

 

여자들은 툭하면 애 핑계대고 힘들다 한다

 - 4명이상 낳케한 그 남자, 마누라에게 맞아 죽었다 하더라

 - 4명 저희끼리 컸다고 전설을 이야기하겠지  

 

여자는 바람은 남자 혼자피우는 걸로 안다

  - 여자없는 바람피울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남자들은 궁금해 한다

  - 그래서 담배를 못 끊나보다

 

바람은 공기의 밀도에 따라 분다

  - 여자는 바람은 철두철미한 가정생활에서 발생하는 걸로 한다 

  - 집앞 술집이 그리 잘된다나 (집구석 들어가기 싫은 놈이 많아서)

 

여자는 연속극처럼  다음편을 기다린다

  - 빗발치는 댓글속에 염장터져 죽을놈이 안죽고 살아있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