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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BY 박은희 2006-09-25

더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둘째가 신생아일 때 수유를 하면 꼭 첫째가 따라 하더군요. 뭐든 따라하던 때라서 아기 젖먹이는 것도 하고 싶었나 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는 엄마 처럼 또 한 아기의 엄마가 되겠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모녀가 수유하는 모습을 본 남편 왈 "와, 명작이다 명작. 더이상 아름다운 장면은 없겠는데." 하더군요. 제가 봐도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