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58

어머님의 손자손녀입니다


BY 최현숙 2006-09-25

어머님의 손자손녀입니다

우리 어머님 한팔엔 외손자 , 한팔엔 친손녀을 안고 한컷. 유난히 자식사랑이 깊어서인지 할머니가 되셨는데도 너무 기뻐하세요 애기들 보고싶어 한걸음에 다녀가시는 우리 어머님께 감사하고 아름답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나는 아직 아름다운 모습이 갖춰지지않았어요. 아내로서 엄마로서.. 아직은 모자라고 부족한점 많지만 우리어머님 닮아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엄마가 될꺼랍니다. 행복해하시는 모습보니까 사진에서 빛이나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