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여자는 부엌을 떠나서는 살수 없지요. 먹지않고 산다면 몰라도,맞벌이를 해도 분담해서 해야하니, 집안일을 조금씩 배워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나중에 힘들지 않게 살아갈 수 있어요. 님은 다행이 철이 들어 제사상 준비를 염두에 두고 있다니 보기 좋아요. 신부 수업 하는 셈치고 명절에 어머님 많이 도와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