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십년동안 정말 시어머니가 시댁식구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예 예 하고 참았는데요,더 이상 못 참겠어요.오늘 남편 앞에서 시누 없을 때 시누 욕을 그것도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쌍욕을 했습니다.
막내 시누가 나이는 많은데 아직 시집을 못 가서 저희 시부모님 거의 애기처럼 공주처럼 모시고 사니까 보이는게 없는가 봅니다.
오늘 여기다 시누를 향해 욕 좀 할게요.
야,이 쌍년아.니가 잘 나서 내가 아무 말 못 하고 사는 줄 아니? 나는 입이 없어서 아무 말 안 하고 사는 줄 알아? 니 부모가 너 감싸고 네 편만 드니까,내가 어쩔 수 없어서 그러는거야,이 병신아.내가 10년 동안 참고 산게 그게 아까워서 또 참는다.
생각 같아서 난 널 죽여버렸으면 좋겠어.알아? 이 싸가지 없는 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