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행복하지 못한 나의 결혼생활..결혼한지 16년차 내나이 38세..12년차이 남편과 약간의 동정심 포함하여 열심히 살겠다고 가족의 반대 무릅쓰고 결혼,,남편 노름,,,음주,,약간의 술주정,,등등 바람빼고 속 무지섞여 이혼늘 생각하지만 고지식한 나 애 험한모습모이기 싫어 내가 조금 마음을비우고 살자는 자세...벌어야 해서 직장생활 결혼하고 6년차에 접어 들었다4년후에 다른직장 옮김..별 능력없는나 사무실 경리생활만 6년차..남들말하는 바람이 4개월전부터 났다고나 할까,,,상대는 직장상사...나를 많이 좋아하고 둘이 정이 들고 난 후엔 나 한테 최선을 다하려 무지 노력함.마음속으로 이게 아니다 싶어 헤어지자고 하기도 햇는데 그남자 나 한테 상정한다.. 그냥 살아가는데 서로 의미가 되어 주자고 내가 없으면 방황할거라고,,평생 나를 옆에 두고 싶다고 한다.나두 그사람 많이 좋아한다...
근데 그 와이프 보면 마음이 아프다,,물론 그와이프도 바람핀경험이 있다
어떻게 할까요...
헤어져야 하는데..
저도 아직 그럴용기가 없고.
계속 만나고 싶으니..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