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멀리님 미안해요...추석인지라 넘바빠서 여기에 들어올시간이
없었어요 이제서야 글을 옮기네요.....
어떤직종인지는 모르지만 저랑 같은 직업이라 얘기가 통할수가 있어서 넘
기뻐요...추석은 잘지냈는지요 우린 추석하루만 .....좀그렇죠????
가정주부가 딱 하루만 쉬니 신랑과 아들 딸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맘이
좀안좋네요... 이메일 알려달라고요...kth75kth@yahoo.co.kr이니까 우리
글로만이라도 마은을 털어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