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 9년째..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저의 인간관계는
변함없네요..
이리 사람사귀기가 힘들어서야..어디..
저와 비슷한분 친구해요..
나이는 37이구 8살 3살 두아이 맘이구요..
나이는 크게 상관없지만 참고로 적습니다..
언니 동생 친구 모두 환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