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으로 전세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아래글 유시민장관의 말을읽고 저도 짧게 한마디합니다
현재 남북관계가 시야가 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중국의 동북공정의 긍극적 목표는 북한의급격한 붕괴시 북한접수가 그목적이라생각합니다
" 역사적으로 우리땅이었으니 붕괴된 이땅(북한)을 우리가 접수하여 조선족 자치정부를 수립" 하려 하는게 중국 동북공정의 목표입니다
북한이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급격한 붕괴시 한국의 작전통제권을 장악하고있는 미군이 북한에 진주하여 군정을 실시하는 한편 친미적인인사 (황장엽 등등..) 를 내세워 한국정부와 통일협상을 벌이게 한다는것이 미군의 목표입니다 (미군 작전계획 5027-98)
이를 주 이를 주도하기위해 설립된 부대가 "한미연합 민사사령부"입니다.
그러나 만일 한미연합군이 진주하기 이전에 중국이 군사력으로 선점해버리면 이 모든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한반도의 통일을 영원히 불가능해집니다.
어떻게 중국을 상대로 영토반환전쟁을 벌이게습니까?
미국도 이 전쟁에 발을 빼려할것이고...
우리의 영토 반쪽이 영원히 중국의 "조선족 자치정부' 형태가 될 것이 뻔합니다.
그때를 대비하여 우리는 기업,공장, 항만,발전소등과 민간기구들을 가능한한 많이 그쪽에 주둔시켜야합니다.
그래야 북한의 붕괴시 우리가 먼저 기득권을 주장 할 수 있는것이죠.
우리기업, 민간인들과 동포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최악의 경우에 중국과 '저강도 전쟁' 이라도 불사 해서 북한을 우리의영토로 복원시킬 수 있는것 입니다.
그런면에서 아래글 유시민장관의 의견에적극적 지지를 보내며
그 선결단계가 '전시작전권환수' 임은 당연한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