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어린주부입니다
하지만 두아들을 둔 엄마지요
어린주부란 말은 아직 넘 몰라 양육을 배워야한다는 이유죠
나이는 쫌 먹었고요
속상한일도 넘 많고 넘 답답하게 사는 내 모습에 이렇게 친구를 벗삼기로한 주부랍니다
우리 친구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