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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신고합니다...


BY 현후엄마 2006-10-18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바로 애를 낳아 4살짜리 아들하나 있는데,, 직장다니면서 눈물흘리며 키운보람있습니다..

유난히 극성떤다고들 하시지만, 주부맘에 뒤쳐지지 않으려고 온갖 정보 뒤지며, 육아에 피땀?흘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는 온데간데 없더라구요..

결혼한지 3년만에 극장에 첨 갔습니다. 한가하니 밥한끼 먹었던기억은 직장에서 연수갔을때..인것 같습니다.

아줌마 닷컴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려고 가입했습니다.

다름아닌, 나에게 유익이 되는 정보, 그래서 가족들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거요..

많이들 도와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