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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찾읍니다...


BY 정이.. 2006-10-21

안녕하세요... 저두 좋은 친구를 찾으려 이렇게 올려봅니다..

아줌마란 이름표를 달고나선 주위에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수 있는

친구가 그리운날이 많아지네요..

아이 키우랴 살림 하랴 남편 챙겨주랴... 어느덧 나라는 존재를 돌아볼

시간조차도 없는것 같읍니다...

결혼한지 꽤 오래된것처럼 이야길 했나요? ㅋㅋ 그건아니구요...

저는 74년생이구요 안양에 살아요...결혼하면서 올라와서는 아는이도 없구

낮선곳에 와서 신랑 직장보내구나면 조금은 답답하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이제 석달된 아덜래미만 보며 살구 있답니다..

그래서 편히 터놓고 지낼수 있는 친구나 언니, 동생도 좋구요...

가까이 있으면 얼굴도 자주보고 정도 더 많이 들겠죠?^^

저랑 비슷한 또래정도면 좋겠네요...

서두가 넘 길었죠?...모두 행복하시구요...^^

qjemf194@naver.com 제 멜 주소랍니다..친구가 되어도 좋겠구나하시면

연락주세요.. (저두 남자분은 사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