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7

일주일 내내 바빴던 몸~~ㅎㅎ


BY ㅈ~ 2006-10-21

이 주는  우째  이리  일들이

순서대로   다가 오는쥐...

관광차에  기쁨조로..

애들땜시..  주말은  서방님 

직장에   축제땜시...ㅎㅎ

죽을라해도  시간이  없네..ㅎㅎ

아는  이가  생선을  에제  주시두만...

바빠  오늘  장만하니  애들이  쾽하다..ㅋㅋ

그래도  우데야  장만해  묵어야제..ㅎㅎ

어제  미술대회에  이어

애들  데리공..엊  저녁  부터  줄기  장찬...

축제에가  놀았당....

그것 또한   기쁨 조  내암새가  쬐게

더해져  있쮜..ㅋㅋ

오늘은  애들 과 하는  행사가  많아

  아침  부터  나가  해질  이시간까지

해맸다...ㅎㅎ

애들과..얼굴에  그림도  그리공...

물고기도  낚공...애기들  보물 찾기에...

푸짐한  선물까지..

아는  이들에게까지  선심써공~~

저녁엔  녹초가  되어  돌아 왔는데...

에제  그림  대회에  같이 간  엄마가

저녁을  산단다..이리  좋을 수가...ㅋㅋ

몸이  넘  무거웠거등....ㅎㅎ

 

오자  마자  이리  앉아

여기 부터  노크  합니다..ㅎㅎ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지유ㅠㅠㅠ

ㅈ~인  죽을라해도  죽을  시간이

없어  이리  들어 옵니다..ㅋㅋ

자주  봐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