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를 같이한 얼굴의 점을 빼려고 합니다. 근 37년을 같이 살았죠.
눈옆의 눈물점과왼쪽코옆의 점을 빼려고 해요. 좀 커요. 사진찍으면 보이고 첨 만나는 사람도 제 점이 눈에 띄나봐요. 혹 경험 있으신분 리플달아주세요.
깊이가 있어 다시 점이 돋아나면 우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