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혼이지만
갑자기 어느날 두아이의 어머니가 되는게 순식간인것처럼
그순간을 위해 들었습니다.
음.. 사실..이게 아니라 좀더 깊이있는 가르침을 받고자 들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