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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칠공주에서 미칠이는 정신이상자


BY 행여 가족이 되었 2006-10-30

그런 생각을 갖은 사람이 한 가족이 되었다가는 풍지박살일거다

잘 진행되어서 잠잠해져간는 설칠이 문제에도 불쑥 나타나서 제 맘대로 말해대고 도시 남에 대한 예의는 없고 자기주장만 해대는 어불성설인 여자

땡칠이에겐 밑도 끝도 없이 시어머님 카드로 몇년이나 지나야 사야할 유아용품을 몽땅사게해서 난감하게 하는 여자 언니로써 동생으로써 도움은 커녕 열등감에 사로잡혀 자기맘대로 해석하고 행동하는 여자일 뿐이다

게다가

일하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난 쉴수도 없냐고 쉬고 싶을 때 쉬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는 말엔 두 손 들게된다

자기는 그러면 되고 남편이 그러면 될까 아니다 길길이 날뛸거다

남편도 일하기 싫은데 나두 쉬고 싶을 때 쉰다고 하면 남편은 부양의 의무를 져야한다고 할거다

게다가 명절땐 자기가 가기싫어서 친정도 부모인데 당연히 당신은 그쪽 나는 이쪽

따지고 나서면 다 맞는 말인데 결코 맞지않은 자기변명이 가득찬 열등감을 뒤집어 쓴 말들뿐이다

더우기 시댁에 여자가 없으니 여자의 말을 막아낼 남편도 삼촌도 아니니..참 정신사납기 그지없다

뻑하면 친정가고 뻑하면 이혼을 운운하며

난 작가가 의심스럽다 대체 왜 결혼해서 남의 가정에 분란을 주나

게다가 우리 친정에선 문제가 안되는데 왜 그러느냐는 대목에는 난감 극치이다

자기가 해야할 일들을 하지 않음으로써 가족에 대한 문제가 바로 일어나나

남편으로 인해서 친정에 문제화가 일어날 일조차 없는 것을 묵과하는 말...

참으로 한심할 뿐이다

 

말은하되

말은 듣되 맞는 말 같지만

자기는 죽도록 일을 하지않으면서 시부모 봉양하고 명절때마다 고통스럽지만 많은 일들을 하는 모든 며느리역활 아내역활을 하는 사람들의 수고를 공짜로 갖고 가서 자기가 그렇게 한 것처럼 그래서 지금 난 놀아야 한다 쉬어야 한다 여자가 그래야하느냐는 식이라니...

작가의 생각이 참 의심스러울 뿐이다

 

어릴때의 상처와 열등감은 참으로 성장해서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보는 것 같다

남을 사랑하는 것 처럼 행동하나 말 뿐인 사람

자기가 하지도 않는 모든 고생을 자기가 한듯이 빌려서 여자가 그래야 하느냐 왜 그래야하느냐 항변하는 이기주의자

무조건적으로 가출을 먼저해서 피해서 도망하고 도피하는사람

난 미칠이 같은 여성이 많을까 두렵다

 

그녀가 임신까지 하다니...

그녀가 자기일을 열심히 하고 난후에 하는 말들이라면 공감이 가지만

그녀에겐 말 뿐인 자기변명과 자기주장 일 뿐이다

내 주위에는 그런 여자가 한명도 없음을 너무나 감사할 뿐이다

너무나 무서운 여자 그 자체인것이다

남편과 주위사람을 힘들게 하는 여자일것이다

그런 여자에게서 엄마라 불러야하는 생명은 어떻할지...심란스럽다

아무리 드라마라 할 지언정 정상적인 여자의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