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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라기 보다는 ~50대에 가까운 아줌마 ~


BY 정은 짱 ~ 2006-11-10

결혼생활  22년째 ~

앞만 보고 죽어라 달려왔어요 ~

애들 다 키워 놓고 ~

남편은 직장에서 알아주는  남자로

나에게  남는것은 ~그냥 한없이 쓸쓸하다고해야 하나요 ~

어떻게 동갑들 하시나요

우리 아줌들 ~뭉치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