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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끄러미


BY 보니보니 2006-11-10

물끄러미

물끄러미 너를 바라보는 시간 너무너무 나에게 신비로움을 준단다. 시간이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너를 이렇게 바라보고 있단다. 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 너를 보며.. 정말 행복을 느낀단다. 나와 너무도 닮은....또 다른 나... 아빠가 너를 지켜줄게... 이렇게 늘 평온한 얼굴로 살아가렴... 살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