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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인사 드립니다.


BY 나래펴다 2006-12-04

안녕하세요?

4년차 된 주부입니다.

이제 아줌마라는 말이 편해진 30대 중반이랍니다.

아줌마들은 다 어디 사나 했는데 여기 모여 계시는군요.

저도 여기서 집 짓고 살아볼렵니다.

잘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