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내놓았는데도 어느사람 물어보지도 않네요. 12월 28일날 이사를 가야 하는데 통 잠이 안오네요.
겨울철이고 이사철이아닌지 부동산에 다섯군데 전봇대에 붙이고 하는데도 한곳도 연락이 안오네요.
가슴만 쫄아들뿐입니다.
행여 부적을 함 쓰보까하는데 경험있으신분 말좀 해주세요. 어디서 쓰는지 돈은 안비싼지..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