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정의 중심인 당신 입니다. 당신이 앞에서 끌어주면, 나는 뒤에서 밀어주고, 이렇게 밀고 당기면서, 강산이 두 번이나 바뀌었습니다. 항상 묵묵히 일하며, 늘 가까이 있어 고마움을 모르는 식구들, 지면을 통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당신이 굳굳히 지켜주어, 화목한 가정과 포근함이 있습니다. 늘, 그랬듯이 옅에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금처럼 지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