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가 되고 보니 새삼 남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군요. 이른 출근과 늦은 귀가에 화목을 다질 일도 많지 않았건만 가족이란 이름하에 남편의 빈자리는 크기만 하네요. 힘들어도 가족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오늘은 행복합니다.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