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중학교 2학년 짜리 아들 시험기간이라 밤새 공부하는 모습이
안스러워 함게 밤을 지새다 이곳에 오게 되었지요..
저도 두 아이를 둔 아줌마로써 가정에 충실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다 보니 꿈을 이룰수 있는 길이 열려 지금 이렇게
가수의 길을 가고 있답니다~~
5월에 열린 아줌마의 날 행사때 초대되어 여러분을
만났었죠???그땐 사실 음반내고 가진 첫무대라 가장 기억에
남고 행복했었던것 같아요..
사실 두아이 키우랴.. 아내 위치지키랴 ..사업하랴.. 가사돌보랴..노래하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더군요..
두마리 토끼를 쫒긴 힘들다지만 아줌마 파워로 저는 한마리도
포기하지 않고 잡기위해 열심히 질주할것입니다...
어떠한 절망중에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비록 승리의 영광은
아닐지라도 정상으로 가기위한 자리에 올랐습니다..
사실 나이탓인지 젊은 가수들처럼 댄스하며 노래할려하니 숨이 차서
힘들더군요~~ 그래도 운동하며 최선을 다해 체력단련하고 있어요...
하나 둘씩 늘어가는 펜 여러분이 까페도 만들어 주어 저의 까페도 만들어 졌고요..
여러분도 제까페 놀러와주시고 격려의 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을 빌리고 싶어요~~
태윤스맘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지켜봐 주세요~
대중가요를 사랑하는 모든 펜 여러분께 인정받는 가수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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