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밖으로 돌기를 좋아하는 아내
동네일 교회다니는것등 나름대로 바쁘게 사는48세의 가정주부
최근 요실금수술을 한다고 우연한말씨름중 3일전에 알려주네요
아기는 이미 오래전 수술하여 나았기때문에 아랫부분이 멀쩡하다고
자랑까지하였고 내가 과도하게 행위를 한것도 아닌데 보험을 들고
요실금수술을 하였답니다
의심이 갑니다 이쁜이 수술을 한게 아닐까하구요 일년에 2-3회 할똥말똥
바람난게 아닐까하구요
나는 지방근무거나 아니면 열심히 회사일에 집중하다보면
사실 아내의 행동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
자꾸만 의심이 갑니다 믿을수가 없어요
여과없이 알려주실수있는분 있나요?